LIFETEUM 전하기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세종충청 동문회

1,100여 명 같은 12주를 지나온 사람들이
충청 곳곳에 있습니다.

대전에서 데일카네기를 수료한 동문들이 배움 이후에도 서로를 알아보고, 다시 만나는 자리. 라이프틈입니다.

교육의 시작
1912
이어온 리더
3대
함께하는 지역
대전·세종·충청

이어온 시간

1912년에 시작된 배움이
대전에서 세 사람을 거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1. 1912
    데일카네기 교육의 시작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강좌가 뉴욕에서 시작됩니다.

  2. 1대
    박영찬 소장

    1~31기 ·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지사

  3. 2대
    이태성 원장

    32~52기 ·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충청지사

  4. 3대
    김성중 지사장

    53기~ ·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세종충청지사

동문이 있는 곳

가까운 곳에
우리 동문이 있습니다.

연락이 닿는 동문의 생활 지역을 행정구역 단위로 묶었습니다. 이름·회사·주소는 싣지 않습니다.

원의 크기는 지역별 동문 규모를 나타냅니다.

함께하는 자리

매월 한 번,
같이 밥을 먹습니다.

기수와 업종을 넘어 편하게 안부를 나누는 저녁입니다. 형식은 없고, 오는 사람이 반가운 자리입니다.

클럽

함께 시작할 동문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클럽을 누르면 지사장에게 바로 전해집니다.

    다시 듣기

    그 저녁,
    기억나세요?

    첫 주에 서로의 이름을 외우고, 매주 저녁을 함께 먹으며 그룹 미션을 하던 시간. 지금의 자리에서 다시 들으면 같은 12주가 전혀 다르게 들립니다.

    코치
    코치로 돌아오기

    수강생 4~5명마다 수료생 코치 1명이 함께합니다. 코치로 참여하는 기수는 수강료가 없습니다.

    30%
    재수강하기

    수료생은 재수강 시 30% 할인을 받습니다.

    코치 자리는 기수마다 정해져 있어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커리큘럼과 교육 안내 보기

    지사장에게 전하기

    동문회에
    바라는 것이 있나요?

    남겨주신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지사장 휴대폰으로만 전해집니다. 이름을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